모직 코트 관리 방법

  • 2019-12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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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직소재로 된 코트는 정전기가 잘 일어나고,

소재의 구조상 섬유 속 공간이 커서 보온성이 뛰어난 대신에 이물질이나 냄새가 흡착 되기 쉽습니다.


 

모직 코트 관리 방법

외출 후엔 주머니를 뒤집어 꺼낸 후 옷을 거꾸로 잡고 1차로 먼지를 털어줍니다.

그리고 부드러운 솔로 코트 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여분의 먼지를 쓸어낸 후,

다시 결 방향으로 쓸어 모양을 정돈해주면 됩니다.

 


모직 옷에 밴 냄새 제거 방법

모직 소재는 두껍고 섬유 사이에 공간이 많아 수분과 냄새를 쉽게 흡착되므로,

의류관리기 또는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쐬어 주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거나,

선풍기 바람을 쐬어 습기와 남은 냄새를 제거해 주면 탈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 


모직이 닳아 번들거릴 때

코트는 소매 끝, 목 부분, 단추 있는 부분이 낡기 쉽습니다.

이때 수세미를 이용해 낡은 부분만 살살 문질러 표면을 다듬고,

먼지는 물기를 꽉 짠 수건으로 닦아내면 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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